중개인에게 중요한 이유
일할 정산은 매도인의 최종 수령액이 순수익 계산서 추정치와 달라지는 주된 이유 중 하나입니다. 미리 알려 두면 클로징 후 '왜 수표 금액이 적나요?'라는 전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일할 정산은 재산세, HOA 관리비, 경우에 따라 공과금이나 임대료 같은 반복 비용을 클로징일을 기준으로 매도인과 매수인에게 나누는 것입니다. 해당 주에서 세금을 선납하는지 후납하는지에 따라 누가 누구에게 크레딧을 주는지가 정해집니다.
일할 정산은 매도인의 최종 수령액이 순수익 계산서 추정치와 달라지는 주된 이유 중 하나입니다. 미리 알려 두면 클로징 후 '왜 수표 금액이 적나요?'라는 전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예시: 연간 재산세 $4,680을 후납하고 클로징이 6월 30일이면, 매도인은 소유했던 반년분으로 약 $2,340를 매수인에게 크레딧으로 줄 수 있습니다.
누가 이미 냈는지에 따라 둘 다 될 수 있습니다. 후납이면 대개 매도인이 매수인에게 크레딧을 줍니다.
클로징 날짜와 지역 세금 납부 시기에 따라 달라지므로, 매도인이 다른 비용 항목에 추정치를 더합니다.